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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공부노트

누리호 4차 발사 성공! 한화에어로 · KAI 주주가 바라본 누리호! 우주 경쟁력 증명했다.

by growon_log 2025. 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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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4차 발사가 성공하면서 드디어 ‘민간 주도 뉴 스페이스 시대’가 열렸어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KAI가 핵심 역할을 맡으며 내년 5차, 2027년 6차 발사까지

속도를 올리고 있는데요.

두 기업 모두 주주 입장에서 성장성·사업 확장성이 더욱 뚜렷해지는 순간이에요.

 

 

 

🚀 누리호 4차 발사 성공!

 

 

한화에어로스페이스·KAI 주주로서 바라본 ‘민간 우주 시대’의 시작

27일 새벽, 누리호 4차 발사가 성공했어요.

이번 발사는 그냥 한 번의 성공이 아니라 ‘권한의 이동’,

우주 산업의 중심이 공공 → 민간으로 본격 넘어가는 전환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커요.

저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에어로)와 한국항공우주(KAI) 주식을 꾸준히 들고 있는 입장이라

이번 기사를 보며 마음속으로 정말 크게 박수를 쳤어요.

“이제 진짜 민간 주도 우주 시대가 열리는구나!” 하는 느낌이 확 와닿았거든요.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실상 ‘국내 유일 발사체 제작 기업’으로 자리 잡다

 

이번 4차 발사를 기점으로 한화에어로는 체계종합기업 역할을 완전히 맡았어요.

이제는 단순 조립 보조가 아니라, 발사체 제작, 조립, 운영, 300여 개 참여기업 관리까지

이 모든 걸 직접 이끌어가는 위치가 된 거예요.

특히 누리호의 핵심인 75t급 액체 엔진은 2400개 부품, 458개 공정이 필요한데

이걸 ‘만들 수 있는 기업이 국내에서 한화에어로 단 하나’라는 사실…

주주인 저는 정말 든든했어요.

👉 사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식을 매수하고! 112만원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80만원대로 하락하면서 매도고민을 엄청 했었어요! 반등하리라 믿고 조금 더 기다려봐야겠어요.

 

 


 

 

🛰 KAI, 주탑재 위성 개발의 중심으로

 

KAI 역시 이번 발사의 핵심이었어요.

차세대 중형위성 3호를 직접 개발했고, 앞으로 다양한 임무용 표준 플랫폼으로 활용될 예정이라고 하죠.

KAI는 이미 1·2호기 개발을 통해 기술력을 확보했고

이번 3호부터는 위성 개발 능력을 완전히 인정받은 단계를 인정 받았다고 봐요.

👉 KAI는 항공기만 하는 회사가 아니라, 위성 플랫폼 기업으로 포지션이 점점 확장되는 단계라 정말 기대되는 주식인데요! 지금 KAI는 정부가 지분을 단계적으로 정리하며 ‘사실상 민간화’ 방향을 검토 중으로 알고 있어요. 오랜시간이 걸려서 진행되겠지만 민간화가 된다면 위성·항공 방산 사업의 의사결정 속도가 빨라지고,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유리해질 것으로 보고 있어요.

 

 


 

🔭 내년 5차 발사 · 2027년 6차 발사… 민간 참여 더 확대

 

 

이번 성공으로 내년 6월 5차 발사 준비도 바로 들어갔고, 변화의 핵심은 민간 참여 폭의 확대예요.

● 5차 발사

  • 한화에어로 → 지휘센터(MDC), 관제센터(LCC) 참여 인원 확대
  • 초소형 위성(군집위성) 탑재 시작

● 6차 발사(2027)

  • 발사책임자 몇몇을 제외하면
  • 발사 운영의 거의 전체가 한화에어로 중심으로 돌아갈 예정

👉 대한민국 우주 발사체의 운영 주체가 민간으로 넘어간다는 선언과도 같아요.

 

 


 

🌍 초소형 군집위성 시장 = 한화에어로 + KAI 모두가 수혜

 

5차부터는 위성이 ‘중형 → 초소형 군집’으로 바뀌어요.

군집위성 시장은 세계적으로도 급성장 중이고, 양사는 모두 초소형 위성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요.

  • 한화에어로 : H 모델
  • KAI : K 모델

어떤 모델이 양산될지 아직 미정인데, 양사 모두 기술 경쟁력은 충분하다고 평가되고 있어요.

👉 주주인 저는 두 기업 모두가 향후 위성 플랫폼 경쟁의 주인공으로 깊숙하게 들어간다는 점에서 특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요.

 

 


 

🚀 양사 주주로서 느낀 핵심포인트 4가지

 

  1. 한화에어로는 국내 유일 ‘중대형 발사체 엔진 제작 기업’으로 독점적 위치
  2. KAI는 단순 항공기 제조사가 아닌 ‘위성 플랫폼 기업’으로 확장 중
  3. 5차·6차 발사에서 민간 참여 확대 → 장기 성장성 강화
  4. 초소형 군집위성 시장 선점 기대감 급증

👉 이건 단순 이벤트가 아니라 두 기업의 미래 매출 구조와 시장 지위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변화라고 생각해요. 주주로서는 이 흐름을 절대 놓쳐선 안 될 것 같아요.

 

 


 

🚀모닝그로우의 한 줄

 

 

이번 누리호 4차 발사는 단순 '성공' 그 이상의 의미였어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KAI가 본격적으로 우주 산업 주도권을 가져오기 시작한 시점이라고 생각해요.

저처럼 이 두 기업을 장기 투자 관점에서 바라보는 분들이라면

앞으로 남은 5차·6차 발사 일정, 초소형 위성 사업 확장, 군집위성 경쟁 상황까지 꾸준히 체크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이번 발사 성공을 보면서, “아… 이 주식은 정말 오래 들고 가야겠다.” 이런 생각이 강하게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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